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온라인 면세 쇼핑 등이 가능한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 `인천공항 면세점`을 신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온라인 면세 쇼핑 등이 가능한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 `인천공항 면세점`을 신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인천공항 면세점 앱은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신라, 신세계, 현대, 경복궁)의 다양한 상품정보 등을 하나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통합해 상품검색 및 구매, 할인 프로모션 및 Q&A 정보 등 면세쇼핑 관련 모든 서비스를 원 스톱으로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인천공항 면세점 내 다양한 상품 및 할인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항공기 출발 30분 전까지 온라인으로 쇼핑 후 인천공항 내 매장에서 해당상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어 면세점 이용객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당 앱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과 인천공항 자체 멤버십 할인혜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 자체 멤버십 제도를 통한 일부 등급 회원 혜택에는 무료 주차대행 서비스, 인천공항 라운지 이용 등 인천공항 특화 서비스도 포함돼 있다.
해당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천공항 면세점`으로 검색 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제2여객터미널 일반구역 3층 중앙부에 설치된 `디지털 디스플레이스 쇼케이스`를 방문하면 신규 앱에서 이용 가능한 스마트 면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공사는 신규 앱 출시 및 5월 황금연휴기간에 맞춰 이날부터 5월 28일까지 인천공항 이용객에게 다양한 면세점 할인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에 조성된 이벤트 부스에서 진행되며, ▲신규 앱 가입자 대상 할인쿠폰 (최대 30달러) 제공 ▲앱을 통한 구매 인증시 경품(5만원 상당 여행용 샤워헤드 등) 추첨 ▲인천공항 내 은행(국민, 우리, 하나)에서 100만원 이상 환전시 30% 할인쿠폰(최대 10달러)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반값데이 행사 ▲앱 신규 가입자 대상 쿠폰(10달러) 지급 행사 ▲QR코드 찾기 게임을 통한 쿠폰(11달러) 지급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와는 별도로 인천공항 면세점 이용객 중 추첨을 통해 1억원 상당의 순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1억원의 순금별을 잡아라`도 올해 연말까지 진행된다.
면세점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공항 면세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인천공항 면세점 앱을 통해 여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면세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여객편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