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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추석 황금연휴 날씨는?…평년보다 ‘쌀쌀’
  • 한선미 기자
  • 등록 2017-09-25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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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3개월 전망…11~12월 기온 일시적 큰 폭 하강 예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최장 열흘의 추석 연휴가 있는 10월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2일 발표한 ‘3개월(10∼12월) 전망’을 통해 10월 평균기온이 평년(14.3℃)과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고 예보했다.

또 11월과 12월에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가을 바람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10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또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14.3℃)과 비슷하거나 낮겠고 강수량은 평년(50.2mm) 보다 적겠다.

11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7.6℃)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46.7mm)보다 적겠다.

1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고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1.5℃)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24.5mm)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오는 10월부터 12월 사이 엘니뇨와 라니냐 감시구역 해수면 온도는 평소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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