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2025년 2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21조 61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특히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16조 1308억 원으로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의 76.6%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2025년 2월 온라인 쇼핑 동향
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25년 2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2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21조 616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7,151억 원) 증가했다.
상품군별로는 음식 서비스(10.9%), 통신기기(53.9%), 음·식료품(8.3%) 등이 온라인 쇼핑 성장을 이끌었으며, 거래액 구성비는 음식 서비스(14.7%), 음·식료품(13.4%), 여행 및 교통서비스(12.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취급 상품 범위별로는 종합몰 거래액이 11조 7984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한 반면, 전문몰 거래액은 9조 2632억 원으로 10.2% 증가했다. 운영 형태별로는 온라인몰 거래액이 16조 3671억 원으로 2.5% 증가, 온·오프라인 병행몰 거래액은 4조 6945억 원으로 7.0% 증가했다.
2025년 2월 모바일 쇼핑 동향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16조 1308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5,948억 원) 증가했으며, 총 거래액 중 모바일 거래액 비중은 76.6%로 전년 동월 대비 0.2%p 증가했다. 상품군별 모바일 쇼핑 거래액 비중은 음식 서비스(99.1%), 이쿠폰 서비스(85.3%), 아동·유아용품(81.8%) 순으로 높았다.
한편, 2월 소매 판매액 중 온라인 쇼핑 거래액 비중은 28.7%로 전년 동월(27.1%) 대비 1.6%p 증가하며 온라인 쇼핑이 소매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2월 온라인 쇼핑 시장은 음식 서비스, 통신기기, 음·식료품 등의 성장에 힘입어 전체 거래액이 증가세를 유지했으며, 특히 모바일 쇼핑이 온라인 쇼핑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주요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