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서울시가 25일 오후 1시를 기해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이상 2시간 지속됨에 따라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서울 전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56㎍/㎥(12시), 164㎍/㎥(13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서울 전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56㎍/㎥(12시), 164㎍/㎥(13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세먼지 농도 상승은 지난 22일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 부근에서 발생한 황사가 하층 기류를 타고 24일부터 서울 상공에 유입된 데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이번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특히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을 가진 시민, 어린이, 노약자 등 민감군은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실외 활동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대기오염 완화를 위해 공공기관 차량 운행 감축, 자동차 공회전 금지, 대형 사업장 연료사용량 감축 권고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적극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기간 동안 가급적 실외 활동을 피하고 실내에 머물러 달라"며 "눈이 따갑거나 목이 아픈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실내로 들어갈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도 함께 발령 중이며, 서울시의 실시간 대기질 정보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누리집과 에어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