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라스타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란’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출시를 기념해 총 1억원 규모의 연맹 쟁탈전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삼국지: 전란` 포스터
‘삼국지: 전란’은 전략 게임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조작을 간소화한 혁신적인 SLG 게임이다. 무장을 손실 없이 교체할 수 있는 ‘무손실 무장 교체 시스템’과 ‘자동 징병 시스템’ 등으로 기존 SLG 게임의 번거로운 조작을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마을 경영과 다중 직업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해 이용자가 직접 자원을 생산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협객’, ‘청낭’, ‘농부’ 세 가지 직업은 각각 다른 특색을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다양한 직업 스킬을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시각 및 청각적 경험 측면에서도 ‘삼국지: 전란’은 세심한 캐릭터 모델링과 독특한 동작 표현으로 무장들의 개성을 살렸다. 한국어 더빙은 유명 성우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성우 소연이 ‘견희’ 역할을 맡아 더욱 생동감 있는 삼국지 세계를 선사한다.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도 동시에 출시했다. 이용자는 개인의 선호에 따라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가로 및 세로 화면 전환을 지원해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총 1억원 상당의 보상을 제공하는 연맹 쟁탈전은 시즌1 ‘낙양 쟁탈전’과 시즌2 ‘장안 쟁탈전’으로 이루어져 게임 이용자들이 보다 흥미롭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뿐만 아니라 팬아트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공모전 수상작은 500만원의 현금 상금을 나눠 갖게 되며, 공모전에 참여만 해도 ‘구현령 x5’가 지급된다. 이용자는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창작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초보자 가이드, 특별 노하우, 공성전의 하이라이트 장면, 연맹 이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출시 전까지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100만 사전예약자 돌파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삼국지: 전란’은 게임을 다운로드한 이용자 전원에게 최대 1190회의 모집과 더불어 희귀 무장 2명의 지급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명 게임 스트리머 쌈돌이TV, 함크TV, 만만, 닌닝구TV, 기뉴다, 연나비, 나리TV 등이 ‘삼국지: 전란’의 출시 콘텐츠를 자세히 소개하고 재미있는 게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 보상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