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삼성전자가 12일부터 2025년형 AI TV 신제품의 사전 판매를 시작하며 AI 기반 TV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번 사전 판매는 Neo QLED와 OLED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달에는 AI 기능이 적용된 QLED 신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2025년형 AI TV 신제품 `Neo QLED 8K(85QNF990)`와 `OLED(83SF95)`를 체험하고 있다.
올해 삼성전자는 Neo QLED AI TV 라인업을 7개(QNF990·900·95·90·85·80·70) 시리즈로 확대하고, OLED 제품도 기존 10개에서 14개 모델로 늘렸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이 AI TV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5년형 AI TV에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기능을 추천하는 ‘홈 인사이트(Home Insight)’ ▲집안의 이상 움직임을 감지해 실시간 알람을 제공하는 ‘홈 모니터링(Home Monitoring)’ ▲현재 시청 중인 콘텐츠와 유사한 프로그램 및 등장 인물 정보를 제공하는 ‘클릭 투 서치(Click to Search)’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특히, Neo QLED 8K(QNF990) 모델에는 ‘3세대 AI 8K 프로세서’가 탑재돼 저해상도 콘텐츠도 8K 화질로 업스케일링하는 ‘8K AI 업스케일링 Pro’ 기술이 한층 강화됐다. 또한, OLED(SF95) 모델에는 빛 반사를 줄여주는 ‘눈부심 방지(Glare Free)’ 기술과 최대 165Hz의 고주사율이 적용돼 더욱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사전 구매 고객에게 ▲‘무타공 벽걸이 솔루션’ 할인 ▲‘홈 모니터링’용 슬림핏 카메라 또는 프리미엄 사운드바(Q930F) 추가 할인 ▲Neo QLED 구매 시 ‘삼성 아트 스토어’ 12개월 이용권 ▲OLED 구매 시 티빙(TVING) 3개월 이용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98형 Neo QLED 8K(QNF990) 구매 시 42형 OLED(SF90)를 무상 증정하며,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45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삼성전자 강진선 한국총괄 상무는 “2025년형 삼성 AI TV는 더욱 진화한 AI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사전 판매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AI TV의 혁신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형 AI TV 신제품 출고가는 ▲Neo QLED 8K(QNF990) 85형 1,620만 원 ▲Neo QLED 4K(QNF90) 98형 1,300만 원 ▲OLED 77형(SF95) 899만 원 등이며, 삼성스토어·삼성닷컴·쿠팡·네이버·11번가·G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