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행정자치부는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소비 진작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지방공기업과 함께 이달 24일까지 ‘여름휴가 국내여행 가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자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를 시작으로 전국 10개 모든 정부청사에서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유용한 공공정보 10선’ 안내물을 나눠주며 참여를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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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자부 공무원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여름휴가 국내로 가기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행자부는 또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내여행 후기 콘테스트와 같은 행사를 진행하고 자전거, 트레킹, 등산, 여행 동호회 등의 여름철 여가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도 산하 시설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격할인 운동 전개, 온라인 이벤트 지역축제와 연계한 홍보 강화 등 지역별, 기관별 특성에 맞는 국내관광 활성화 시책을 시행한다.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모든 공무원이 휴가를 반드시 다녀와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여름휴가 국내여행 가기’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 국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