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기금의 구입(디딤돌)·전세자금(버팀목) 대출금리를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고, 지방 미분양 주택 구입 시 대출금리를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금리 조건(잠정)
기금대출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저금리 대출로, 시중 금리와 일정한 차이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2~3년 동안 금리 격차가 커지면서 조정이 필요해졌다.
이에 따라 정부는 대출금리를 소폭(0.2%p) 인상하되, 지역별 시장 상황을 고려해 지방은 이번 조정에서 제외했다. 또한, 지방에서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금리를 0.2%p 추가 인하해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생애 최초 주택 구입 등 다양한 우대금리 제도로 인해 기금대출 금리가 최저 1%대까지 낮아져 시중금리와의 격차가 커진 점을 고려하여, 우대금리 상한을 0.5%p로 설정하고 적용 기한을 4~5년으로 제한한다.
아울러 대출자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기존 만기 고정형, 5년 단위 변동형, 순수 변동형 외에 10년 고정 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혼합형 금리를 새롭게 도입한다. 금리 유형별로도 차등 적용해, 만기 고정형은 0.3%p, 혼합형은 0.2%p, 5년 단위 변동형은 0.1%p를 가산하도록 했다.
이번 금리 조정은 유예 기간을 거쳐 3월 24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청년들의 주택 마련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주택드림 청약 통장’을 1년 이상, 1천만 원 이상 납입한 청년이 신규 분양을 받을 경우 지원하는 ‘청년 주택드림 대출’을 3월 말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