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영업자와 관련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3월 13일 서울 마포 누리꿈 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화장품 분야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5년 주요 정책 방향, 제도 변경 및 제조·유통관리 계획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사전등록은 2월 24일부터 시작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영업자와 관련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3월 13일 서울 마포 누리꿈 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화장품 분야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화장품 원료관리, 표시·광고 기준, 기능성 화장품 심사 제도 등 향후 안전관리 정책 전반을 다룬다. 현장 참석은 업체당 한 명으로 제한되며, 사전등록은 대한화장품협회 홈페이지 내 ‘교육신청’ 메뉴에서 선착순 300명 기준으로 진행된다. 설명회 자료는 종료 후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 공개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화장품 안전성 평가 도입 계획과 국제화장품규제조화협의체(ICCR) 활동, 글로벌규제 조화 지원센터 운영 방안 등 해외 진출 지원 대책도 소개된다. 특히, 미국의 자외선차단제 관리 사례와 OTC drug 제도, FDA 제조소 실사 사례를 통해 국내 업계가 해외 시장에서 겪을 수 있는 규제 차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화장품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여 유통 화장품의 품질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