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베르텍스 바람막이’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고윤정 `베르텍스 바람막이` 화보 (사진 제공=디스커버리)
이번 화보는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고윤정의 트레킹 모습을 담아내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추구하는 탐험과 도전의 가치를 강조했다. 화보 속 고윤정은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트레킹을 즐기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베르텍스 크롭 바람막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베르텍스 바람막이’는 기존의 투박한 기능성 재킷과 차별화된 곡선적인 실루엣과 테크니컬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크롭 기장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동시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자체 개발한 기능성 소재 ‘베르텍스’를 적용해 생활 방수, 고투습, 방풍, UV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이번 25SS 시즌에는 세련된 기능성 바람막이를 찾는 여성 소비자들을 위해 크롭 바람막이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며 “베르텍스 바람막이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올봄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25SS ‘베르텍스 바람막이’ 라인업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