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환경부는 2024년 한국소비자원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시중 유통 중인 공기청정기 필터 42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8개 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생물물질 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이 검출됐다고 1월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제조·수입·판매금지 및 회수명령 등 행정처분을 완료했다.
MIT 검출제품
조사 대상 제품 중 8개에서 필터형 보존처리 제품에 사용이 금지된 MIT가 1.9~10.7mg/kg 검출됐다. MIT는 호흡기, 피부, 눈 등에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해당 제품들은 항균 물질을 사용했음에도 법적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않았고, 신고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부는 위반 제품에 대해 제조·수입·판매금지와 함께 회수 명령을 내렸다. 공기청정기 필터 업계에 자체 안전성 조사를 요구했으며, 한국소비자원과 협력해 제조·판매 사업자들에게 안전기준 준수를 권고했다.
환경부는 "안전검증 없이 판매되는 불법 제품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생활화학제품 전반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겠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소비자 안전을 위한 제품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