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20일 12시 기준, 서울 전역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20일 12시 기준, 서울 전역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µg/m² 이상 2시간 이상 지속됨에 따라 발령된 이번 주의보는 대기 정체로 인해 국내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되고, 국외에서 유입된 대기오염물질과 혼합되면서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실외 활동을 최소화하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의 이동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초미세먼지 관련 정보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누리집과 에어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은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상황에 따라 행동요령을 참고하여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미세먼지에 취약한 계층은 외출 및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 보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