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Scene)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 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 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전경. (사진 = 교육부) |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교육부는 10일(현지시각)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에 한국교육원을 개원한다.
한국교육원은 해외 현지 학교가 한국어를 정규과목(제1·2 외국어)으로 채택하는 것을 지원하는 등 한국어 보급을 돕고, 한글학교 교육활동과 재외동포 평생교육, 유학생 유치 등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재외동포들의 유대감 및 한민족 정체성 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원을 개원하게 됐다”며 “1980년 워싱턴 및 LA한국교육원을 시작으로 1988년 휴스턴 한국교육원이 설립된 이후 미주지역에 29년 만에 한국교육원이 신설된 것으로 동포사회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원이 자리 잡은 애틀랜타에는 재외동포 24만명이 살고 있다. 한글학교는 115개에 달한다.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는 “교육 지원에서 오랫동안 소외된 애틀랜타에 개설된 교육원은 24만 동포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며 한국·미국의 동반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