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분야 대학생 및 규제과학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식약처의 정책과 연구를 체험할 수 있는 ‘제6기 식약인재 글로벌 아카데미’ 참가자를 1월 6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6기 식약인재 글로벌 아카데미 포스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 규제과학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생과 규제과학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6기 식약인재 글로벌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약처의 정책과 연구, 심사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식품 분야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카데미는 2025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오송에 위치한 식약처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식품 관련 법령과 안전관리 제도 ▲통합 위해성 평가 ▲건강기능식품 원료 심사 ▲새로운 식품원료 안전성 심사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첨단분석센터와 미생물 실험실, 실험동물자원동을 견학하며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특강을 통해 식품 규제과학의 실제와 미래 비전을 탐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17일까지 한국규제과학센터 대표 이메일(krsc@k-rsc.or.kr)로 접수하며, 관련 정보는 한국규제과학센터 누리집(www.k-rs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프로그램이 식품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경험과 진로 선택의 방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내 식품 산업을 선도할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