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총 46만 3,486명의 응시자 중 국어와 수학 선택과목에서는 각각 `화법과 작문`과 `미적분`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14일 시행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12월 6일 수험생에게 통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능에는 총 46만 3,486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재학생이 30만 2,589명, 졸업생 및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16만 897명으로 집계됐다.
국어 영역에서는 응시자 63%가 `화법과 작문`을 선택했으며, `언어와 매체`를 선택한 응시자는 37%로 나타났다. 수학 영역에서는 `미적분` 선택자가 51.3%로 가장 많았고, `확률과 통계`는 45.6%, `기하`는 3.1%의 선택률을 기록했다.
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 응시자가 48.6%로 가장 많았고, 과학탐구는 37.7%, 사회와 과학을 모두 선택한 경우는 10.3%를 차지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는 일본어Ⅰ 응시자가 가장 많았다.
성적표에는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시되며,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등급만 기재된다. 이번 수능에서 국어와 수학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각각 131점으로 확인되었다.
수능 성적통지표는 접수처를 통해 교부되며, 성적증명서는 수능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성적 발표와 함께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되어 수험생들의 진학 지도를 돕는다.
이번 수능 결과는 영역별 응시 경향과 선택 과목의 선호도를 보여주며, 향후 교육 및 입시 정책의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