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가 ‘제14회 대한민국 스승상’ 후보자를 12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제14회 대한민국 스승상` 후보자는 12월 26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공제회와 교육부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 발전에 공헌한 우수 교원에 대한 포상을 통해 스승 존경 풍토를 조성하고 교원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교육상이다.
선정 분야는 유아교육·특수교육 각 1명, 초등교육·중등교육 각 3명, 대학교육 2명, 평생교육 1명으로 총 11명이고, 분야별 수상자 중 1명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정부 훈·포장과 상패가 수여되며, 상금으로 대상 수상자에게 2000만원, 부문별 수상자에게 1000만원을 지급한다.
수업·교육·학술·연구 활동에 탁월한 공적으로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학생 교육을 위해 노력해 존경받는 교육 경력 10년 이상의 현직 교원이 추천 대상이며, 기관장 추천과 국민 추천 두 가지 방법으로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마감 기한은 기관장 추천 12월 6일, 국민 추천 12월 26일까지다.
예비심사와 본심사, 공적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식은 2025년 5월 중 개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