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교육부는 11월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시상식을 통해 인문사회, 이공, 한국학 등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중 우수성과 50선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각 학문 분야에서 독창성과 학술적 기여도가 높은 성과를 선정하여 연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부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11월 2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학문적 성과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로, 인문사회 26선, 이공 20선, 한국학 4선 등 총 50개의 대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는 2023년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중 공모와 추천을 통해 총 227건의 후보 과제를 접수받아, 독창성, 우수성, 학술적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50선이 선정되었다. 대표적인 연구로는 인문사회 분야에서 최영주 조선대 교수가 개발한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증강현실 기반 언어 교재, 이공 분야에서 김현찬 국립금오공대 교수가 수행한 나노복합재 기술 연구, 한국학 분야에서 도현철 연세대 교수가 조선시대 가례 문화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연구가 포함되었다.
최영주 교수의 연구는 증강현실과 3D 캐릭터를 활용하여 청각장애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교재를 개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찬 교수는 폐섬유에서 추출한 나노섬유로 고성능 섬유를 재생산하는 기술을 선보여, 항공 및 방산 산업의 경량화에 기여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도현철 교수는 조선시대 예법 자료를 번역 및 주석하여 한국학 연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는 이번 발표된 성과들을 성과집으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연구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술 연구를 계속 지원할 방침이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치열한 고민과 끈기 있는 탐구의 결과로 이루어진 이번 성과들이 다양한 연구 분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교육부가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