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서울시는 7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며,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결과를 기원했다.
서울시는 오는 11월 16일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7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11월 16일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7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수막에는 “떡하니 붙어라!”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찹쌀떡 이미지가 그려져 있어, 수험생들이 그동안의 노력을 결실로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이번 현수막 설치는 서울시의 대표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의 취지와 연계된 것으로, 서울시는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 격차 해소와 사교육 의존 문제 해결을 위해 2021년부터 ‘서울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서울런 수능 응시자 1,084명 중 63%인 682명이 대학에 합격해, 지난해 대비 합격자가 4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홍보담당관 김홍찬은 “이번 응원 현수막이 수능을 준비해 온 서울런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