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교육부가 첨단산업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경주공업고와 서울반도체고를 신규 마이스터고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총 57개의 마이스터고가 운영되며, 두 학교는 준비 과정을 거쳐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서울반도체고 (학교 홈페이지 갤러리)
경주공업고는 기존 학과를 반도체융합과로 개편해, K-반도체관을 활용한 전공 실습실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북대학교 등 지역 대학 및 산업체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최신 반도체 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반도체고 역시 기존 학과를 반도체 장비과와 제조과로 재편하며,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서울시립대 등과 연계해 우수한 반도체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개교 준비 과정에서 경주공업고와 서울반도체고에 학교당 50억 원을 지원하여 기숙사와 실습실 신·개축을 포함한 교육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첨단 실습 기자재 확보를 위해 반도체 확장현실(XR) 공정 장비와 스마트팩토리 실습실 등을 구축해 산업 현장과 유사한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도체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습을 바탕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는 마이스터고가 중등직업교육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첨단산업 분야에서 핵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두 학교의 지정으로 반도체 분야 맞춤형 교육이 강화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현장 전문가와 기술 명장을 배출해 K-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