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28일 코엑스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설정을 위한 글로벌 동향과 국내 여건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2035 NDC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28일 코엑스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설정을 위한 글로벌 동향과 국내 여건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2035 NDC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형기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은 “기후위기는 도전이자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기회”라며 “위기 대응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대학교 이준이 교수는 기후 변화가 5년 내로 지구 온도 1.5℃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80%에 이른다며, 전방위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에코앤파트너스 이한경 대표는 글로벌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규제 강화가 국내 수출에 미칠 영향과 수출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안했다.
법제연구원의 현준원 혁신법제본부장은 최근 헌법재판소의 탄소중립기본법 헌법불합치 판결에 따른 법적 과제와 이를 감축목표 수립에 반영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유승직 숙명여대 교수, 윤세종 플랜1.5 활동가, 임대웅 BNZ파트너스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해 2035년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 개발 및 법제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발표 자료와 영상은 탄녹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