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겸 반기문 재단 이사장이 10월 20일 체리 자동차 주최로 중국 우후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라이드 그린 라이프(RIDE GREEN LIFE)` 행사에 참석했다.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겸 반기문 재단 이사장이 10월 20일 체리 자동차 주최로 중국 우후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라이드 그린 라이프(RIDE GREEN LIFE)` 행사에 참석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체리의 신형 스포츠유틸리티비클(SUV) Tiggo 9 PHEV를 타고 행사장에 도착해 체리가 이룬 신에너지 자동차 분야의 혁신 사례에 대해 호평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이와 같은 친환경 순환 행사가 지속가능한 발전 개념을 홍보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녹색 전환을 진전시키고 저탄소 미래를 달성하기 위해 전 세계가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