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이 2025년도 상반기 임용을 목표로 대규모 교수 초빙에 나선다. 16개 계열에서 총 100명의 교원을 선발하며, 10월 22일부터 30일 정오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초빙 공고
이번 채용은 특히 정부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하는 5대 첨단 분야인 항공·우주,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 디지털, 환경·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채용 인원 중 반도체 분야에서 19명, 바이오 분야에서 9명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총 43명이 선발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기계, 금형, 정보통신, 전기 등 전통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 교원 충원도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교육법과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따른 교원 자격 기준을 충족하며, 3년 이상의 현장 실무 경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산업체 경력, 교육 및 연구 경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며, 임용은 내년 2월 예정이다.
이철수 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교수 초빙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국민에게 평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폴리텍대학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