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기획재정부 자문위원회인 중장기전략위원회는 7일 오전 9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저탄소 경제 이행을 위한 중장기 정책과제`를 주제로 제2차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차관이 10월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차 미래전략포럼`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재완 중장기전략위원장은 저탄소 경제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기업이 저탄소 기술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분야를 선별해 집중 투자하고, 가능한 모든 경제주체들이 탄소감축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저탄소 경제 이행은 ‘속도’의 문제라며, 우리 경제의 저탄소 전환을 위해 재정·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배출권거래제를 시장친화적으로 고도화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우리 기업들의 수출과 경영에 지장이 없도록 신기후규범 이행에 필요한 기업지원 인프라도 체계적으로 확충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중장기전략위원회 위원인 오형나 교수가 `저탄소 경제 이행을 위한 중장기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산업 및 에너지 전환, 배출권거래제, 탄소중립 혁신기술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저탄소 경제 이행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중장기전략위원회는 올해 말 발표를 목표로 `미래세대 비전 및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을 중장기 전략에 반영하는 한편,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인적자본 확충 등 다른 도전과제에 대한 대응전략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