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Scene)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 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 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지난달 고용률·실업률 지표가 모두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률은 61.3%로 전년동월대비 0.3%포인트 상승했고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7.0%로 전년동월대비 0.7%포인트 올랐다. 실업률은 3.6%로 전년동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82만4000명으로 1년 전보다 37만5000명 증가했는데 이는 4개월 연속 30만명대 이상 늘어나며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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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로는 건설업(16만 2000명, 8.8%), 교육서비스업(8만명, 4.3%), 부동산업및임대업(5만 8000명, 10.3%), 도매및소매업(5만 2000명, 1.4%) 등에서 증가했고 운수업(-4만 4000명, -3.1%), 제조업(-2만 5000명, -0.6%), 금융및보험업(-2만명, -2.6%) 등에서 감소했다.
자영업자는 10개월 연속 증가해 1년 전보다 5만1000명 늘어났지만 증가 폭은 조금씩 둔화하고 있다.
연령계층별 고용률은 20∼29세에서만 감소했다. 이 연령대 고용률은 58.8%로 1년 전보다 0.5%포인트 줄었다. 특히 20대 남성의 고용률은 1.1%포인트 감소했다.
실업자는 20~24세, 30대, 40대 등에서 증가했으나 25~29세, 15~19세 등에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2000명 감소한 100만3000명이었다.
실업률은 1년 전보다 0.1%포인트 하락한 3.6%였고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0.4%포인트 떨어진 9.3%였다.

아르바이트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 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자 등 사실상 실업자를 고려한 체감 실업률(고용보조지표 3)은 11.0%로 0.2%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청년층 체감실업률은 22.9%로 1년 전보다 0.9%포인트나 올랐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년 전보다 2만5000명 줄어든 1590만 7000명이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546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000명(-0.1%) 감소했고, 여자는 1044만 1000명으로 1만 9000명(-0.2%) 감소했다.
구직단념자는 50만 2천명으로 1년 전보다 8만2000명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8월(8만5000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