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오는 11월14일에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년 대비 18,082명이 증가한 총 522,670명이 지원했다.
오는 11월14일에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년 대비 18,082명이 증가한 총 522,670명이 지원했다. 자료사진
이는 작년보다 3.6% 증가한 수치로,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등 다양한 응시 자격별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은 340,777명으로 전년보다 14,131명(4.3%) 증가했다. 졸업생은 161,784명으로 2,042명(1.3%) 증가했으며, 검정고시 등 기타 자격으로 응시한 지원자는 20,109명으로 1,909명(10.5%)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268,699명(51.4%)으로 10,007명 늘었고, 여학생은 253,971명(48.6%)으로 8,075명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남학생과 여학생의 응시 비율은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국어 영역에서는 화법과 작문을 선택한 학생이 331,616명(64.0%)으로 언어와 매체를 선택한 186,885명(36.0%)보다 많았다. 수학 영역에서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학생이 233,111명(47.3%), 미적분을 선택한 학생이 244,408명(49.5%)으로 비슷한 비율을 보였고, 기하를 선택한 학생은 15,760명(3.2%)으로 비교적 적었다.
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선택한 학생이 각각 261,508명(51.8%)과 191,034명(37.9%)으로 조사되었으며, 두 영역을 혼합 선택한 학생은 52,195명(10.3%)으로 나타났다.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에서는 일본어Ⅰ을 선택한 학생이 29,537명(31.6%)으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