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우수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제2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재직자 교육사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소부장경쟁력강화위에서 밝힌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 맞춤형 지원방안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오송(바이오 소부장), 대구(모터), 광주(자율주행차), 부산(전력반도체), 안성(반도체장비) 등 5개 단지에 5년 동안 75억 원을 지원, 2700명 기술인력을 양성한다.
▲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ㆍ부품ㆍ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뉴스1) 이 사업은 특화단지 내에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개발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공정 및 설계 실습 등의 기술교육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단지 내 입주기업의 교육수요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오송 바이오단지의 경우 미국 의약품 품질기준(cGMP) 인증확보를 위한 인력양성, 대구 모터단지는 모빌리티 전동화 추세에 맞춰 모터 설계·검증 관련 내용, 부산 전력반도체단지는 현장 수요가 높은 전력반도체용 고전압 소자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 오송바이오특화단지 조감도.(ⓒ뉴스1)산업부는 25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하고, 평가·선정작업을 거쳐 9월부터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산업부(www.motie.go.kr)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는 소부장 특화단지가 전략산업분야의 핵심기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현장형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개발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