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구)과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8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양평생활문화센터, 양서에코힐링센터에서 한강수계 매수토지 내 지역주민 약 50명을 대상으로 수변녹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한강수계 수변녹지관리 교육과정 포스터
수변녹지관리 교육과정은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 개선을 위한 수변녹지조성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매수토지 관리 기반 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수변생태벨트 복원의 중요성과 수변녹지 조성방법 이해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변관리활동의 이해 △테라리움 만들기 △나무(초화류) 심기 △식물원 견학 등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 책임제 마을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초교육과정과 더불어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과정을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문교육과정 신청은 8월 9일까지 한국환경보전원 한강수변생태관리단으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향후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상생하는 수변녹지 관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