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워크숍 참가 교사들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에서 제작한 홍보 동영상 4편을 차례로 시청한 후 마스코트 인형 ‘수호랑’과 ‘반다비’를 안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들은 문화원 리셉션홀, K-POP 체험코너, 한복 전시관, 다도 사랑방, 상설 전시관, 조선 스튜디오 사진기 코너 등 한류 체험관을 둘러보면서 한국과 한류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문화원을 방문한 나이지리아 초등학교 교사들이 사랑방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지역은 건기와 우기의 경계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는 사바나 기후로 연중 섭씨 25도에서 38도를 오르내리는 매우 더운 날씨이다. 그래서 참가자들 대부분은 겨울과 눈의 이미지에 생소한 편이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하얀 눈의 이미지와 겨울 스포츠의 역동성에 매료됐다.
문화원을 방문한 나이지리아 초등학교 교사들이 평창 마스코트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성래 문화원장은 환영사에서 “눈이 없는 나라인 나이지리아에서 눈과 함께 하는 겨울 스포츠가 매우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겨울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포츠 축제를 미리 간접 체험해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문화원에서는 이번 교사 워크숍 이후 5월에 있을 그리기 대회에서 평창올림픽 관련 수상작을 문화원에 전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소재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