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3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산림청, 기상청과 함께 기후변화 공동 대응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농업-산림-기상」 분야별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을 활성화하고, 중점 협력 분야의 협업 과제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육상생태계 장기 관측’, ‘기후변화 영향 장기 예측’, ‘재해재난 대응 체계 구축’ 등 3개 중점 협력 분야에 대해 각 기관 담당자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육상생태계 장기관측’은 자료 제공과 데이터 품질 향상 방안으로 농업 환경 관측과 작황 모니터링, 산림생태계 변화 장기 관측, 위성자료를 이용한 토양 수분 정보 산출과 활용 등을 발표한다.
‘기후변화 영향 장기 예측’ 분야는 온실가스 인벤토리 체계 구축과 저감 기술, 탄소추적시스템 개발, 농업생태계 기후변화 영향 평가 장기 모니터링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재해재난 대응 체계 구축’ 분야에서는 기상 이변에 따른 농림업 재해재난 공동 대응을 위해 기상 관측 표준화와 관측 자료 공동 활용, 산림재해위험 예측기술 고도화, 농업 분야 기상 재해 조기 경보 체계 구축 등을 제안한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3청 간 상승 효과 극대화와 협업 성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동세미나, 워크숍 등 정기 간담회를 열고 협력 체계의 정착 확산을 위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공동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 김두호 과장은 “3청 공동 워크숍은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재난 대응에 관련된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협업 과제를 발굴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융합 행정의 우수 사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