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조선일보 <기업들 “정부 R&D 정책, 기업 수요 반영 못해…혁신 막는다”>제하 기사에 대해 R&D 지원비중, 과제기획(수요발굴) 등에 있어 이미 기업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 밝혔다.
2015년 기준 산업부 R&D의 수행주체별 지원 비중은 기업 55.5%, 출연연 18.3%, 대학 9.9% 순이다.
민간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유공모형(품목지정 포함) 과제를 2017년 60%까지 확대 예정이다. 지정공모형의 경우에도 과제기획시 민간수요가 적극 반영되도록 기술수요조사·공청회·인터넷 공시 등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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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2016년 신규 기획과제 194개 중 민간수요 반영 비율은 73.7% 이라고 말했다.
산업부는 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및 재활로봇 등 융합 얼라이언스의 확대구축(現 12개 → 16개)을 통해 산·산 협력 강화 추진 중이다.
주요 활동은 융합 얼라이언스내 기업·연구소·대학 등을 통해 R&D 기획과제안 의견 수렴 등이며 향후, AR/VR, IoT가전 등 추가신설 및 금융·투자기관, 표준기관 등 참여대상 확대를 통해 공동 실증사업과 협업 R&D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