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주식회사 제이앤씨머트리얼즈는 지난 28일 이차전지 재료 및 전기차 방열부품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 확장 구축을 위한 그래핀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래핀 공장 준공식 개최
이날 준공식은 채홍경 부시장, 남동진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이앤씨머트리얼즈(JNC Materials)가 제천 제3산업단지에 선보이는 수분산 그래핀 공장은 총 투자비 120억 원, 전용면적 200평 규모로 그래핀 수분산 페이스트 기준으로 연간 1,800톤의 생산능력을 갖게 되었다.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은 2차전지 배터리, 항공우주 산업분야, 디스플레이 전자기기 등 첨단분야에 다양하게 적용되면서 시장에서 그 가치가 극대화되고 있다.
제이앤씨머트리얼즈(JNC Materials)의 그래핀 공장은 상업적 대량생산이 가능한 화학적 산화환원 제조공정으로 그래핀을 일괄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그래핀 공장 시설이다. 양질의 수분산 그래핀을 대량생산 할 수 있는 생산체계를 갖추고 경제적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이차전지 재료분야 산업구조의 획기적인 체계를 주도할 것으로 보여진다.
남동진 대표이사는 “제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공장 건립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제천시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홍경 부시장은 “공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미래 전기차와 이차전지 시장을 선도할 주식회사 제이앤씨머트리얼즈(JNC Materials)의 지속 발전을 위해 동반 성장의 파트너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