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자동차부품 신시장 개척 확대를 통해 `24년 자동차산업 분야(완성차 + 자동차부품)의 최대 수출 실적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24. 4. 16(화) 10:00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미래차 핵심 부품인`자동차 배터리 · 모터 케이스`수출기업인 코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회사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미래차부품 수출확대와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고 모터 · 감속기 케이스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현장 근무자들 격려했다.
강경성 1차관은 4.16.(화) 배터리‧모터 케이스 등 미래차부품을 생산해 테슬라에 수출하는 주식회사 코넥의 서산공장을 방문해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내연차 부품을 제조했던 주식회사 코넥은 `18년 경영환경이 악화됐으나 산업부의 사업재편 및 기술개발 지원(`20~`23년) 등을 받아 미래차부품 기업으로 전환해 매출 중 70%를 해외에 수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자동차부품 수출은 `23년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수출 938억불 중 약 25%를 차지했으며 자동차부품의 수출 확대는 우리 부품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이에 산업부는 금년 자동차산업 수출 목표를 전년 대비 5% 증가한 984억불로 설정했고 그중 자동차부품 수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34억불로 설정해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지원 중이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자동차부품 산업을 미래차 신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올해 1월 제정된 미래차부품산업법이 7월에 시행될 수 있도록 미래차 부품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범위‧절차 등 하위법령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있으며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확보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금년 4,425억원을 차세대 고성능‧고효율 미래차부품 기술개발에 지원하고 있으며 정책금융기관 및 시중은행 등을 통해 기업의 운용자금도 공급하고 있다.
강경성 1차관은 “올해 자동차산업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려면 완성차뿐만 아니라 자동차부품의 수출확대도 필요하다”며 자동차부품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수출확대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강 차관은 “정부는 내연차 부품기업들이 미래차 부품기업으로 신속‧유연하게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해 우리 기업들이 미래차부품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