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능력개발교육원은 2024년 제2차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증 취득 과정 중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4월 8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
능력개발교육원은 2024년 제2차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증 취득 과정 중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4월 8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
능력개발교육원은 올해 총 4차에 걸쳐 총 200여 명의 K-디지털 분야 직업훈련교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선발 기준은 최근 5년 내 K-디지털(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분야 현장실무 경력이 많은 사람(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으로 운영된 과정의 강사, 과정개발자, 교육수료생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해당 교육과정은 교양(직업능력개발 훈련, 직업훈련교사의 책무와 역량, 취업지도 및 커리어코칭), 교직(퍼실리테이터로서의 커뮤니케이션, 강의교안 제작, 온라인 교수법,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활용 등) 등 총 13개 과목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이수해야 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장소는 서울 현대건설기술교육원이다.
평가를 통해 과정을 이수하면 정부지원 K-디지털 훈련과정 강사풀(Pool)에도 등록된다.
이진구 원장은 “해당 과정은 강사와 교육생이 디지털 분야에 대한 이슈들을 함께 토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의 수업으로 진행된다”라면서 “교육에 신청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접수 방법 및 교육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