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청주시 북이면 일원에 추진 중인 ‘청주 에어로폴리스 3지구 산업단지계획’이 3월 22일자로 승인 고시 되었다.
‘청주 에어로폴리스 3지구 산업단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북이면 내둔·화상·화하리 일원 1,128,799m2(약 34만평) 규모에 항공 연관 산업, 반도체 및 IT, BT, 연구개발, 지역 기반 제조업을 주요 유치 업종으로 계획하고 사업비 약 2,754억 원을 투입하여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산업단지는 경부고속도로(옥산IC) 및 중부고속도로(증평IC, 오창IC)가 인접하여 광역적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는 한편 국도17호선, 국도36호선, 지방도511호선, 지방도 540호선 등이 연계되고 충북선 철도 및 청주국제공항이 주변에 위치하는 등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어 향후 기업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인접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1·2지구와 연계한 중부권 항공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청주공항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맹경재 경자청장은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에어로폴리스 1·2·3지구 조성에 따른 글로벌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성공적인 산업단지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청주시 북이면 일원에 추진 중인 `청주 에어로폴리스 3지구 산업단지계획`이 3월 22일자로 승인 고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