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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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황문권 기자]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중심부에 지하철 4호선 역사가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이하 통심위)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과천지구 지구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역사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 간 3.03km 구간에 지하·지상 각 1층의 약 1만㎡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0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당초 역사 신설은 타당성 용역 결과 경제성이 없어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철도 건설 관련기준 완화 등에 따라 경제성 확보(B/C=1.12) 및 사업성 개선이 가능해 역사 건립 비용부담에 관한 논의가 본격화됐다.
국토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총 8차례에 걸친 현안회의 등 실무협의를 통해 과천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이견을 중재·조정해 역사 건립비용 분담에 대한 합의를 도출, 기본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통심위 결과에 따라 국토부의 지구계획 변경 승인절차가 완료되면 하반기 중 본격적인 신설 역사 건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과천지구 조성사업은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7월 착공할 계획이며 용도별 토지공급은 내년 하반기 중 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이용이 활성화되면 승용차 통행량 감소(4788대/일)에 따른 통행시간 절감 등 연간 82억 5000만 원의 편익 발생이 예측된다.
박연진 국토부 공공주택관리과장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민들은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 거리가 상대적으로 멀어 지하철 이용에 불편이 우려됐으나 이번 결정으로 입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