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차이코프스키의 위대한 음악, 마리우스 프티파와 레프 이바노프의 천재적인 안무가 어우러진 클래식 발레의 명작 `백조의 호수`를 강동에서 만난다.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3월 29일, 30일 양일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는 1992년 유니버설아트센터 초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해외 13개국 투어를 거치며 독창적인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1998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의 공연이 ‘뉴욕타임스’를 통해 극찬받아 세계적인 반열에 올랐으며, 2012년에는 한국과 남아공 수교 20주년 축하공연을 위해 한국 발레단 최초로 아프리카에 입성해 4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문화교류 사례를 남긴 바 있다.
2019년에도 발레의 성지 프랑스에서의 공연이 4회 공연 매진을 기록하며 유니버설발레단의 월드클래스를 전 세계에 입증했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가 원작과 다른 점은 프티파, 이바노프의 원작 4막을 2막 4장으로 축소하되 무대전환 테크닉을 개선하여 극 전개에 긴장감과 속도감을 주었다는 점이다.
원작이 지닌 고유성을 잃지 않는 선에서 진행된 밀도 있는 각색은 유니버설발레단만이 선보일 수 있는 해석과 안무로 세기의 명장면을 연출한다. 특히 2막 2장 밤의 호숫가 장면에서 흑백이 대비되는 24마리의 백조와 흑조의 군무는 유니버설발레단만의 상징적인 군무로 자리매김했다.
3월 29일의 캐스트는 믿고 관람하는 홍향기, 이동탁의 오리지널 조합이며, 30일은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 드미트리 디아츠코프가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비주얼과 테크닉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이외에도 아시아 초연으로 예정된 연극 ‘FOOD’ 등 강동아트센터가 엄선한 다채로운 공연들이 구민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세기를 넘어 관객을 매혹하는 마스터 피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