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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미세먼지 건강수칙
  • 신상미 기자
  • 등록 2024-01-15 15:34:37
  • 수정 2024-01-15 15: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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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건강수칙을 소개한다.



미세먼지 예보에 따라 외출 계획 세우기


- 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미세먼지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실외 활동량을 줄인다.

- 외출 시에는 코와 입을 모두 가릴 수 있도록 얼굴에 맞는 보건용 마스크*를 밀착하여 착용한다.

* 보건용 마스크 : KF80~KF99 등급의 미세먼지 차단이 가능한 마스크

※ 마스크 착용 후 호흡곤란, 가슴통증, 두통,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마스크를 벗고, 무리하게 착용하지 말아야 한다.

- 외출 후 귀가 시에는 올바른 손씻기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한다.


실내 공기 관리하기


-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도 짧게라도 자연 환기를 한다.

* 환기를 전혀 하지 않으면,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라돈 등 오염물질의 축적으로 실내 공기질이 나빠진다.

- 환기 후 물걸레 청소를 통해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고,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한다.


평상시 나의 건강상태 관리하기


- 평소 가지고 있는 질환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며, 면역력 관리에 신경 쓴다.

-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충분한 물과 과일·채소를 섭취한다.

- 미세먼지 노출 후,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눈이나 피부 가려움 등 증상이 나타나면 병·의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다.


<자료=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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