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60초 새로강릉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3-11-30 18:00:01

기사수정
  • 총 111건 작품 중 강릉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작품 51건 선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강릉시는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강릉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60초 새로강릉 숏폼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60초 새로강릉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릉의 문화, 여행, 음식 등 자유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 111건의 작품이 접수되어 강릉시에서 진행한 SNS 콘텐츠 영상 분야 공모전 중 최대 참가 수를 기록했다.

 

시는 영상‧홍보 등 콘텐츠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입선 45편 총 51편의 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상(1명) 수상자에게는 200만 원, 우수상(2명) 수상자에게는 각 100만 원, 장려상(3명) 수상자에게는 각 50만 원, 입선 수상자(45명)에게는 각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 결과는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공고·공시란과 강릉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된다.

 

출품자의 창의적인 기획과 개성이 돋보인 수상작은 관광객의 유입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강릉시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을 적극 홍보할 숏폼 영상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공모전에 소중한 작품을 응모해주신 참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릉시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SNS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해 SNS 매체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
  2. 서울시 청년수당, 진로 재설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서울청년 성장드라마 공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서울청년 성장드라마’ 영상을 1월 22일부터 기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서울시 게시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2025 서울시 청년수당 성장 수기 공모전’과 청년수당 참여자가 직접 작성한 ‘자기성장기록서’에서 청년수당 참여자의 성장 경험을 구체적으로 담아내 선정된 스토...
  3. 우리은행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생산적 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에 첨단 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 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
  4. 한국의집, 2026년 종합 홍보 사업 수행기관으로 워드캣 선정 종합 홍보 대행사 워드캣(WORDCAT)이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집 종합 홍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집의 공공성과 정책 목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워드캣은 연중 추진되는 종합 홍보 과업을 통해 한국의...
  5. 복지부, 사라지는 동네 병원 막는다…지역의료 살리기 시동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와 의료계를 대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사업 수요조사에 착수해, 2027년부터 신설될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예산이 현장에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한다고 23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