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견습기자]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발한 첨단 신교통수단인 무선충전 전기버스(올레브, On-Line Electric Vehicle)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에서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무선충전 전기버스(올레브) 시범운행을 거쳐 오는 22일부터 정식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운행노선은 공정거래위원회~세종시 종촌동~고운동~아름동~도담동~공정거래위원회를 운행하는 지선버스 노선(212·213번)으로 212번 노선은 1일 6회, 213번 노선은 1일 7회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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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행복청과 세종시는 무선충전 전기버스(올레브) 운행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앞 지선버스 정류장에 충전시설을 설치하고, (주)올레브에서 전기버스 1대를 제공받아 지난 8~10일까지 시범운행과 함께 정식 운행에 필요한 안전검사 및 차량 등록을 완료했다.
무선충전 전기버스(올레브)는 국토교통부 등 정부의 국가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발한 첨단 신교통수단이다. 주행과 정차 중에 무선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운행할 수 있는 전기버스로 지난 2013년 자동차 안전인증 및 충전 시 전자파 안전인증 등을 완료했다.
또한 무선충전 전기버스(올레브)는 자기장을 사용해 무선으로 충전함으로써 감전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없고, 눈·비 등 날씨의 영향 없이 충전할 수 있어 편리성과 활용성이 높은 전기버스이다.
행복청과 세종시 관계자는 “첨단 친환경 전기버스인 무선충전 전기버스(올레브) 운행을 계기로 행복도시 세종을 대중교통 중심의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