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황문권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5. 6. 16.(화)에 제14차 한국-러시아 자원협력위원회를 열고 양국 간 자원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우리는 산업통상자원부(수석대표 우태희 차관보)를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등에서 참석했고, 러시아는 에너지부(수석대표 이누친(Inyutsyn) 차관과 가즈프롬(러 국영 천연가스회사), 로즈네프트 (러 국영 석유회사), 인터라오(러 국영 전력기업) 등 관련 기관에서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는 오일·가스, 석탄, 전력,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증진방안이 논의했다.
오일·가스 분야에서는 (한)가스공사와 (러)가즈프롬간 가스협력 확대방안을 협의하였으며,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에 러시아기업의 참여를 제안하였다.
한편, 석탄부분에서는 한국기업이 극동지역의 석탄을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러시아 정부차원에서 철도, 항만 등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도록 요청했다.
* EEU(Eurasian Economic Union, 유라시아경제연합) :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키르키즈스탄 등이 ’15. 1월 출범시킨 경제 블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