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영기기자] 북한 고려호텔이 지난 11일 화재가 발생했다. 또한 인터넷도 불통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려호텔은 트윈 타워를 연결하는 43 층의 브리지 부근이 화염과 연기에 휩싸여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평양은 이날 폭우가 내리고 있어 큰 화재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보인다. "화재의 사진을 찍으려고 몇 명의 외국인이 구속됐다"는 목격자의 이야기도 전했다.
또 다음날 인 12 일 오후부터 외국인 여행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의 인터넷이 불통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고려 호텔은 평양 역전에 있는 45층 높이 약143m의 고층 호텔이며 평양역 근처에 있으며, 북한에서는 주로 외국인 관광객이 숙박하는 최고급 호텔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