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빙상종목 첫 테스트이벤트로 ‘얼음위의 질주’ 쇼트트랙 월드컵이 오는 16일 강원도 강릉에서 막을 올린다.
조직위원회는 1일 평창올림픽 2016/17시즌 테스트이벤트가 빅에어 월드컵을 시작으로 본격화된 가운데, 빙상종목으로는 처음으로 ‘2016/17 KB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강릉)’가 신설경기장인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열전에 들어간다 고 밝혔다.
테스트이벤트를 준비 중인 조직위는 최근 전광판 작업 도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건설주체인 강원도에 문의한 결과 냉각파이프에 전혀 이상이 없어 대회를 예정대로 치를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조직위와 강원도, 소방과 경찰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1일 오후 2시 합동 현장점검을 벌여 ‘안전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테스트이벤트 개최 전까지 2~3 차례 더 현장점검을 실시, 선수단과 관중 등 모든 대회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혹시 모를 사고 발생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예방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KB금융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13일~15일 사전연습, 16일 예선, 17~18일엔 패자 부활전과 결승 경기가 진행된다.
쇼트트랙은 가로 60m, 세로 30m 아이스링크 내 111.12m 트랙에서 4~8명의 선수가 레이스를 펼쳐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위로 우승자를 가리는 동계 스포츠이다.
이번 테스트이벤트에서는 남여 각 개인종목 500m, 1000m, 1000m(2), 1500m와 단체종목 여자 3000m 계주, 남자 5000m 계주로 총 10개의 세부종목으로 구성된다.
이번 쇼트트랙 월드컵에는 약 35개 국 350여 명의 선수단이 예비엔트리 등록을 한 상태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1000분의 1초를 가르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개막식이 열리는 17일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아이오아이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지며, 대회 기간 동안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존과 크리스마스 컨셉의 관중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도 준비된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2주 후 개최되는 쇼트트랙 월드컵은 신설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첫 번째 빙상종목 테스트이벤트 라면서 경기를 위해 경기장을 찾는 각 국 선수단은 물론 국제경기연맹, 미디어, 관람객 등 모두가 안전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