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의 한일 앰버서더인 NCT 도영이 지난 6월17일(현지 시각) 밀라노 메트로폴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4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의 한일 앰버서더인 NCT 도영이 지난 6월17일(현지 시각) 밀라노 메트로폴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4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순서대로 스테파노 가바나, 도영, 도메니코 돌체 (사진제공: 돌체앤가바나)
블랙 크리스털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테일러드 수트를 착용한 도영은 전 세계에서 모인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에게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의 위용을 보여줬다.
쇼 이후에는 돌체앤가바나 매장 방문 및 VIP 애프터 디너에 참석해 돌체앤가바나의 듀오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 스테파노 가바나와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소화했다.
돌체앤가바나의 2024 봄-여름 남성 패션쇼 컬렉션의 테마이자 이탈리아어로 스타일을 의미하는 ‘STILE’는 브랜드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표현하며 그 근원으로 돌아간다. 이어 독보적인 컬러와 소재들을 사용해 ‘STILOSO(스틸로소)’ 즉, 스타일리쉬함에 대한 방식을 재정립한다.
한편 도영이 속한 NCT는 오는 8월 26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도쿄 등에서 스타디움 규모로 단체 콘서트 `엔시티 네이션 : 투 더 월드(NCT NATION : To The World)`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