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제23차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Southern Bluefin Tuna, CCSBT) 연례회의에서 2018년 남방참다랑어 어획배당량 100톤(약 20억원 상당)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남방 참다랑어는 최고급 횟감용 참치(약 2천만원/톤)이나, 남획으로 인해 한 때 90% 이상이 사라졌을 정도로 자원 고갈이 심각했다. 이에 CCSBT는 남방 참다랑어 자원회복을 위해 총허용어획량*(TAC)제도를 도입하여 총 어획량을 감축한 바 있다.
그 결과 남방 참다랑어 자원량은 2011년부터 회복추세로 돌아섰고, 올해 회의에서 2018~2020년 총허용어획량(TAC)을 3천 톤 증가(14,647→17,647톤)시키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2018년 이후 우리나라의 어획 배당량은 2017년보다 100톤 증가한 1,240톤으로 결정되었다.
강인구 해양수산부 원양산업과장은 우리 원양어선이 어획한 남방 참다랑어 대부분은 일본에 고가로 수출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확보한 추가 어획쿼터가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