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세계보건기구(WHO)와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 메르스 대응 관련 韓-WHO 합동평가단(Joint Mission)을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국 정부와 WHO는 금번 한국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MERS-CoV) 전개 양상이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통해 알려진 전개와 다소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고려하여, 합동 평가를 실시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국제보건규칙(International Health Regulation, IHR)’에 의거, WHO는 국제적인 질병확산이나 잠재적으로 국제협력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당사국과 협력하여 현장평가를 시행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지난 6.2(화) WHO는 최근 메르스 대응 관련하여 한국 정부가 WHO 측에 발병상황 정보를 신속히 제공한 것을 높게 평가하며한국 입국 시 특별 심사나 여행 및 무역과 관련한 어떠한 제한도 권고하고 있지 않음을 밝힌 바 있다.

이번 합동 평가단 운영은,한국의 메르스 진행상황을 국제사회에 투명하게 공개하고,아직 과학적 규명이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은 MERS-CoV에 대한 정보를 국내‧외 전문가와 공유하여 과학적으로 규명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의사를 국제사회에 명확히 밝힌 것으로,한국의 메르스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