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HMM 메탄올 선박 계약식’에 참석하였다.
친환경 선박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 (사진제공=해양수산부)
이번 행사는 HMM의 친환경 컨테이너 선박 9척 발주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최대 국적선사인 HMM과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HJ중공업, 그리고 한국해양진흥공사에서 참석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이번 체결식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이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변화하고 있음을 선언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정부는 강화되는 글로벌 탈탄소화 기조 속에서 국내 해운업계가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적선사의 친환경 선대 개편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같은 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국제 해운 탈탄소화를 주도하고 친환경 해운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추진전략을 담은 `국제해운 탈탄소화 추진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