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올 한 해 대풍작을 거뒀지만 과잉공급에 따른 유례없는 가격 폭락으로 위기에 직면했던 나주쌀이 연이은 대미 수출을 통해 판로 확보에 탄력을 받고 있다.
나주 `으뜸쌀` 미국 수출 상차식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는 18일 동강 간척지 농부의 결실인 ‘으뜸쌀’ 미국 수출 상차식을 동강농협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출 물량은 5kg소포장 쌀 2500포대, 총 10톤 규모로 지난 달 왕건이 탐낸 쌀(10톤)에 이어 두 번째로 대미 수출길에 오른다.
으뜸쌀은 오랜 세월 영산강 갈대잎이 퇴적해 형성된 순 질찰흙(머드팩 용도로도 사용)의 비옥한 갯벌(간척지) 토양에서 거둔 쌀이다.
미질에 도움이 되는 유기질이 풍부해 맛과 식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상차 기념행사에는 최명수 전남도의원, 다시·공산·남평·동강·마한 농협 조합장, 농업기술원, 나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맛좋고 품질 좋은 나주 으뜸쌀 수출을 통해 미국 한인들이 그리운 한국의 밥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나주쌀 판로 확장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한 생산기반 구축과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