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수도권매립지에 반입된 폐기물 양이 194만톤에서 121만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7% 줄었다고 밝혔다.
감소량이 많은 폐기물은 대형 건설폐기물이 42만 9천톤에서 3만 6천톤으로 91.5%, 하수슬러지가 22만 6천톤에서 11만 5천톤으로 49.2%,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잔재처리물이 48만 5천톤에서 29만 2천톤으로 39.8%의 순으로 감소했다.

폐기물 반입량이 감소한 이유는 올해부터 대형 건설폐기물의 직반입을 금지하며 중간처리를 의무화했고, 폐비닐 등 가연성폐기물은 시멘트공장에서 대체연료로 재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수슬러지는 고형연료의 주요 수요처인 화력발전소들이 석탄발전상한제 시행 이후 고형연료 사용량을 감축 또는 중단함에 따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도 고형연료 생산량을 줄이면서 슬러지 반입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손경희 공사 반입부장은 “건설폐기물 반입량이 크게 감소한 것은 처리·운반업체들이 2025년부터 모든 건설폐기물의 매립금지 조치에 대비해 자구책을 강구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