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32회를 맞이하는 건설의 날(원래는 6월 18일)은 1981년 제정된 이래 2002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건단련 내부사정 등을 고려해 두 달 늦어진 이날 열렸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2022 건설의 날` 기념식은 대내외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건설산업을 신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건설인의 힘을 모아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건설의 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위시해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건설 관련 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위시해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건설 관련 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건설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건설인 114명에 대한 정부포상,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도 진행됐다.
정부포상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43년간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이상일 주식회사 정도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기념식에서 발표된 공적서에 따르면 이 대표는 1978년 건설업에 입문한 후로 원주-강릉 철도차량기지 건설공사, 장안평·의정부·판교역사 기계설비공사 등 공공이 발주한 국가기간 시설공사를 적극 수행해왔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캄보디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8개 국가에 해외법인을 설립해 총 1674억 원의 해외공사를 수주했고, 스마트 무인자동이송시스템 등 8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기술개발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이한성 대창건설 대표이사, 고성수 성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에게 수여됐고, 철탑산업훈장은 이중섭 태산 대표이사, 김양수 남도조경 대표, 석탑산업훈장은 박용석 청학건설 대표이사, 최문규 인덕건설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안춘엽 한일종합중기 대표이사 등 4명이 산업포장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권순태 상두산업 회장 등 7명이 대통령 표창을, 박명한 삼진알앤씨 대표이사 등 6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