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지난해 임가소득이 가구당 연간 3222만 3000원으로 전년(2014년 3105만 8000원) 대비 3.8%p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5년 임가경제 조사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 경제지표와 동향 등을 파악해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활용하기 위해 산림청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05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가소득은 임업소득·이전소득 등의 증가로 전년(2014년)에 비해 늘었다. 지난 2006년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다.
전년 대비 임업소득이 8.5%p, 이전소득이 12.3%p, 사업 외 소득이 7.8%p가 증가했으며 겸업소득과 비경상소득은 다소 감소했다.
임업소득이 임가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도를 제외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5년에는 임업소득이 임가소득의 32.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소득 임가(임가 소득 1억원 이상)의 임업소득 비중이 높았다. 지난해 고소득 임가의 임업소득 비중은 전체 소득의 61.2%로 1억원 미만 임가(임업소득이 전체 소득의 22.4%) 보다 3배가량 높았다.
산림청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임가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고소득 임가의 임업소득 비중이 높은 것은 눈여겨 볼 만 하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 제공을 통해 임업인의 경영 활동과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